<이글루스펫> 복봉이



과욘-_- 포스팅을 해야 밥을 주는 시스템이라니 얘 과연 아사하지 않을까나..

by 미사 | 2007/04/05 14:49 | 트랙백 | 덧글(4)

세븐스프링스!! 이젠 듣기만 해도 침이 흘러!!(츄릅)

세븐 스프링스 이벤트

연어샐러드 쵝오삼 'ㅁ'b

새로 발견한 발라먹는 드레싱도 원츄~

사진은..트랙백-_- 근데 이래도 되나..

by 미사 | 2006/05/11 00:06 | Life photo | 트랙백 | 덧글(4)

팬더 염색성공





과연 반응이 어떨지 ㄱ-

by 미사 | 2006/04/22 14:57 | Play log | 트랙백 | 덧글(4)

팬더 3종세트

 


by 미사 | 2006/04/20 17:43 | Play log | 트랙백 | 덧글(5)

우후

우후


by 미사 | 2006/04/18 20:09 | 트랙백 | 덧글(7)

은단 엠블럼 공모 (진행중)




ㅂㅌ 팬더..OTL

by 미사 | 2006/04/12 01:32 | Something | 트랙백 | 덧글(5)

은단 1월 오프 회동 관련 사진과 잡담과 피해자와 기타등등

이야~ 재밌게 놀았습니다. 고기가 남은건 좀 많이 아까웠고, 그 참치김치찌게죽(응?)을 먹은 멍멍이 군 배탈 안났을지 궁금..담번엔 좀더 많은 사람들이 오프에 와 주었으면 좋갰습니다아

펜션은 조용하고 좋았습니다. 밤에 무리지어 밖에나가 별보고 놀았을때도 진짜 조용했다는..

일정은 이랬는데-> 멤버연착으로인한 1시간 후 기차 탑승>기차>역에서 승합차로 이동>산속>계곡가 펜션>왜이리 숙박바가 싸지? 뭔가 나오는건...(결국안나왔다)>자기소개(이칼이 동인토크대박으로 인한 피해자 약 2명 발생)>포커 원카드 훌라 등등.>그담에 뭐했지?>저녁밥과 고기>술>린카언니를 포함한 약 3명 은근슬쩍 잠>약 1시간후 나와보니 거맘과 라디 상태 안좋음>거맘이 들어있는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침묵(물소리 제외)>거맘죽은거 아냐? 각종 억측속에 열쇠를 가지러 가다>자리씨가 주인한테 말해서 열쇠갔고 오니 세르는 칼로 문을 따려고 용쓰고있었다;(영화를 너무 봤구나;ㅁ;)>뭐 결국 거맘은 아무일 없었음>청소를 했다나 뭐라나>오뎅탕(세르의 무자르기 대박)>기억이 잘 안남 패스ㅋ>밖에 나감 멤버는 잘삭,거맘,라디,세르,아즈,미사 동태가 되어 돌아왔슴 별은 진짜 많이 보았으나 한치 앞도 안보이는 어둠과 강추위에 넉다운>뜨끈한 바닥에 이불을 덮었는데 뼈에서 냉기가! 헉>이러저러해서 아침>김치찌게로 해장>멍멍이군과 랑데부>사진촬영 ㅎ>승합차>기차>서울>미소씨와 자리씨, 이칼이,거맘은 여기서 집으로 갔음>노래방에 감>광란>돈까스 먹음>6호선 상수역에서 진짜로 해산

다들 만나서 좋았구 자리씨는 넘 귀엽구>_< 거코는 여전히 크고; 이티는 여전히 변태고..(내 허리랑 엉덩이 만지지 마삼.버럭=_+)아즈는 전길마이자 민간인이고.. 쿠호언니는 알흠답고 린카언니는 태산보다 높으시며(크고 아름다와요=_=) 세르는 무지 재미있고.. 이칼이는 동인토크 자제하시고(...) 니스씨 밤에 이불 잘 덮고자시고 (우풍드는데서 잤음) 헉헉..그리고 미소씨는 운전이며 설거지며 수고를 넘 많이해서;ㅁ; 라디는 옷 얇게 입고 엄동설한에 나갔다가 개고생하고 ㅎㅎ

그리고 이른 아침에 장 봐오신 멤버들 너무너무 수고했삼~~


펜션옆에서 단체사진 "ㅁ"/



펜션 옆에 흐르는 계곡


빛을 등진 펜션 =_=


전길마이자 지금은 민간인의 간지ㅋ


마이크 스텐드 >ㅇ<


태국의 명물 이티쇼! (응?)


광란중(말려보삼)


은단의 광란은 계속된다.


마이크를 놓지 않겠다고 결심한 린카언니 ㅋㅋ


이티 특수능력 발동=_=

by 미사 | 2006/01/21 15:42 | Play log | 트랙백 | 덧글(10)

웰컴투동막골



짤방은 케익 먹은 후 휴지로 만든 종이학.



미고에서 초코케익을 하나먹고- (빵에 넣어주는 버섯크림스프도 먹고 싶었는데 겨울메뉴라서 안된데드라-ㅁ-)

그러고 이런짓하고 놀다가↑(짤방참고) 웰컴투동막골을 봤다.

감상은 그저.. 음 조금 슬프긴한데 좀 개그도 있고 하여간 정체 모를 물렁한 영화였다는 느낌.

팝콘씬은 생각보다 안웃겼다-

아 영화보고나서 던킨도넛도 먹었다. (라디는 초코맛으로 먹었다. 2개.)
오늘의 교훈은 역시 라디녀석은 초코대마왕있었다는 사실..

by 미사 | 2005/08/25 13:33 | Life photo | 트랙백 | 덧글(6)

잠에 대한=ㅂ= 바톤



01. 몇시에 주무시나요?

일찍자면 12시. 늦은 시간이라면 한 4시 정도. 평균적으론 2~3시에 잡니다.

02. 침대에서 주무시나요? 바닥에서 주무시나요?

주로 내 방 침대에서 자지만, 여름에 너무 더울땐 1층 거실에 내려와 이불 깔고 잡니다.

03. 주로 몇 시간 주무시나요?

최소8시간 최대 24시간 =_=

04.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?

절대 안 일어납니다.

05.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.

뭔가 스토리가 있고 주변 인물이 대량으로 출연하며 배경이 스팩타클한고 판타지한 잡탕 꿈을 꿉니다.

최근 꾼 꿈중 기억 나는 것은 [내가 집을 비운사이 집이 이사를 가고 뜬금없이 쥐잡기 대회가 열려서 눈이 시뻘겋고 몸체가 1미터는 되는 거대 쥐를 다구리하다가 그 쥐를 문짝에 끼워서 잡는 도중에 아빠가 달님이(우리집 개)를 산책시키는데 갑자기 도망을 가서 복권을 물어오는 꿈]이었습니다.

로또를 했지만 개꿈이었죠 -ㅂ-/

06.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?

아뇨. 서서도 잡니다.

07.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? 노골적[...]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.

위는 나시나 반팔면티. 아래는 핫팬츠.

겨울엔 따따시한 면60%모40%추리닝. 양말은 신지 않습니다ㅋ

8.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?

이불을 휘감고 자지요. 대략 다리사이에 뭔가 끼우고 자야 합니다.

그리고 불은 몽땅 꺼요. 완전히 어두운데서 자는게 좋습니다.

뭔가 희미하게 보이면 그게 더 싫.. 대략 하얀 원피스가 정면에 걸려있다고 생각해봐요...

09 .몽마(= 서큐/인큐)의 존재를 믿으시나요?

있을리가 있나.

10.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.

다 먹어버리겠다-(후루룩. 쩝쩝)

by 미사 | 2005/08/14 16:43 | Something | 트랙백 | 덧글(3)

친절하다.. 금자씨 (스포일러 아주 조금)

친절한 금자씨

나도 금자씨를 보고왔다.

뭐랄까. 원래 이쁘기 그지없는 이영애씨의 이미지변신 이란 느낌이 좀 강해서 처음엔 그냥 영애 보러간 기분이었는데.

'너나잘하세요' 이 대사에서 다르구나. 라고 느낌이 왔다.

무서운 일을 막막 해데는 금자씨 보는데 어쨰 좀 귀엽;

원모의 대마왕구슬이 달려있는 핸드폰줄.. 그리고 다른 4개의 물건들...

사람이란게 원래 무섭지만. 나중에 비디오 돌려보는 거 보고 더 무서웠다.

Be white. More white. 라고 말하는 제니는 그녀의 구원이었을까?

어쨋든 역시나 난해한 영화였다. 감독이 박찬욱씨란 점에서 난해하다는 느낌이; 음.

아 그리고. 두부케이크..맛있어보이진 않는데 먹어보고 싶다.


by 미사 | 2005/08/12 02:42 | Something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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